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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fe dreams hopes

포토로그



열번찍어 안넘어가면 다른 나무 찍는다. 일상 이야기

가 내 방식인듯 하다

이성적으로 잘해보고 싶던 남사친이랑은 깨끗하게 쫑난후 카톡삭제하고 발뻗고 잤다. 물논 그 일주일은 나더 사람인지라 마음 아팠다 ㅠㅠ

최근에
학원에서 좀 마음가던 애도 열심히 꼬셔봤는데 반응이 미적찌근하길래 때려침 ㅋ 내자존심상해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거땨문에 걔한테 정떨어짐
근데 웃긴건 그러고 나니
막 카톡이 오더라고 대충대답하고 씹음


근데 이거 좀 죠은것같음 미련이 안남음...ㅋ

매일봐도 보고싶은 사람. 일상 이야기

제목그대로
나같은 사람은 외로움을 쉽게 타는 성격이라 또 누군가를 쉽게 좋아하는 것 같다.
이번엔 같이 학원다니는 H
그리고 나는 롱디가 왜 어려운지도 참 이해가간다.
멀리있는 사람은 눈에서 잊혀지고 가까이서 도와줄수 있는 게 없고 또 그러면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좀 특수한 상황이라 그래도 서로 나름의 끈을 붙잡고는 있는데
계속 H한테 마음이 간다.
H는 공개적으로는 여친이 없다했는데 여친있는 느낌이 나긴함ㅋ

그냥 오늘도 같이 수업듣고 밥도 먹고 집에 오는길도 같이 왔다.
사실 나야 늘 좋아하는 감정 숨기는 거 못하니깐 좋아하는 티 팍팍내고 있지만 ㅋ
그냥 허전하다 보고싶다 내일 볼꺼면서 또 보고싶고 그냥 뭐하나 궁금하다.
H가 좋은건지 남친의 대체제로 비슷한 H가 좋은건지 잘 모르겠다.

씁쓸한 하루다.

롱디와 일상

out of mind out of sight이 말이 참 와닿는다



남친이 간지 딱 한 달 째 되는날 이미 남치니 없는 것이 너무 익숙해졌다.
그리고 심지어 어제는 다른 남자 꿈을 꿨고 신경쓰이는 남자가 있다.
아무래도 요새 외로운지 누가 조금만 잘해줘도 마음이 확 열리는 기분이다.
학원에 마음이 잘 맞고 말이 잘 통하는 동갑내기 친구가 있다. 꼭 남아서 공부를 하다 가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나에게 자극도 되고 모르는것 물어보기도 좋고
처음엔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았는데
주말이 됐는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롱디와 일상. 일상 이야기

ㅡ롱디를 하는데 우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스카입을 한다 아는 언니도 롱디를 하는데 나보다 더 자주 연락하고 메시지를 주고 받는단다.
근데 사실 ㅋ 내 남친이랑 메시지는 재미없다
얼굴보고 얘기하는건 너무 재밌는데 그래서 메시지 자주 안하는 것도 있고 시차도 안맞고 뭐

ㅡ학원 선생님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처음엔 깐깐한게 너무 싫었는데 어제 오늘 너무 좋아졌다.
어제 뭐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칭찬해주셨음 그래서 바로 앞에서 어깨으쓱거리며 엄청 좋아하니깐 귀엽다는 듯 웃으셨다
칭찬은 나의힘
선생님이랑 대화를 더 해보구 싶다. 좀 더 알고 싶다.

ㅡ정상궤도에 다시 올라섰다. 다시 달릴 준비.
내일은 부디 일 다 마치구 집안일두 좀 하고 다 정리한다음에 놀러나가야지

I've got a crush on you 일상 이야기

옴마야

저번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내마음이 엉망이었다

S때문에

오늘 뉴페이스를 봤는데 넘나 내스타일인것;;;;

내눈에 맘에들면 다른사람 맘에도 든다고 근데 그건 알바아니고 아...난 왜꼭 후회하는가 젭!앏! 후회할짓 하지 말고 니가 원하는걸 다이렉트로 말하자 인생은 짧다


ㅜㅜ 너무 잘생겼어 무심한 태도 고양이 같이 웃는눈+ 적당히 주관도 있고 ㅠ저런애랑 술먹으면 술맛좋을것같아 으어어어ㅓㅇㅇ ㅜㅜㅜ 술한잔먹고 친해지구시푸다


이런내가 웃기다 에스때문에 몇일 질질짜쓴데 이제 에스는 안중에도 없고 저 뉴페가 궁금하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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