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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쓰는 ㅡ 일상 이야기

유럽이고 남친과 함께 살고있다

동거 라는 말이 굉장히 낯설고 딴나라 사람들이 하는 것+ 약간의 부정적인 느낌을 지울수업썻는데
막상 내가 하게되니(외국이라 신경덜쓰이는것도 잇고) 굉장히 자연스럽다

지금 남친과는 모든게 다 자연스러웠다
물론 싸우기도 싸운다. 저번주에도 한번 크게 싸웠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나는 너를 이해하고 싶은거지 싸우고싶은거 아니다라고 말하더라고.

무튼 오늘 남친이 하는 취미동아리 사람들과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다. 내 성격상 수동적으로 하하호호웃고 그거 너무 재밋다~ 호호호 하는 성격이 못된다. 남이 유머한마디 하면 나는 그에 걸맞는유머로 맞받아쳐야되는 성격. 지는거 싫어하고. 근데 이게 외국어로 하면 못알아들으니 사람 바보되는거고 가마니 앉아닛는게 죽을만큼 싫다.
무튼 그래도 오늘 영어 여기언어 손짓발짓 섞어가며 잘했고 나름 굿타임이었다.


난 바비인형 되기 싫다.
(물론 얼굴 몸매 둘다 좀 예쁘지만^^;;)
언어 높은레벨까지 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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